김경문 감독은 애매하게 6위를 하는것보다는 선수들이 뼈저리게 좀 느낄 필요도 있다는 이야기를 저희 만났을때 했습니다. 지금 뭐.. 많이 느끼고 있다. 예 그런거죠.해캐 목소리 구분못하는데 일케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