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오늘 상대 선발이 외국인 투수(화이트 vs 후라도)끼리 맞붙는 경기라 승부욕이 있을 것이라 본다. 기회를 한 번 더 준 것"이라며 공수에 걸친 속죄의 활약을 기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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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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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51417
라자 오늘도 못하면 남은 경기 안쓸 것 같은데 실책하지말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