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나도 우리 팀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멋쩍게 웃은 후 “뭔가 경기 후반이 되면 집중력이 더 생기지 않나 싶다. 당연히 1회부터 잘하고 싶다. 왜 안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7~9회 우리에게 운이 오는 것 같기도 하다. 빗맞은 안타가 나오기도 하고, 스트라이크 될 공이 ABS에 안 걸려서 볼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 역전이 많이 나온다. 뭔가 7~9회 운이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9748
역전승 기사에 현민이 얘기가 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1회부터 좀 잘하라고 박박 비는 킅갱들 맘도 들었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