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잠실구장에 대해서도 "직접 와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규모가 크다"며 "올해가 잠실구장이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더 의미가 있는 시구였던 것 같다"고 소감도 전했다. 그러면서 "내년(2027년)에 1군에 데뷔하게 되더라도 잠실구장에서 뛰지 못하지만 이렇게 많은 팬들과 관중들이 찾은 1군 경기에 출전하는 게 목표"라며 "신인다운 모습으로 열심히하는 플레이를 항상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https://naver.me/GbyFIl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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