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만난 박진만 감독은 "제일 빠른 게 백정현이다. 경기에 나서고 있어서 계속 몸 상태를 체크하며 주시 중이다. (1군에) 올라오게 된다면 백정현 정도가 될 것 같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30821
한명이라도 제발
29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만난 박진만 감독은 "제일 빠른 게 백정현이다. 경기에 나서고 있어서 계속 몸 상태를 체크하며 주시 중이다. (1군에) 올라오게 된다면 백정현 정도가 될 것 같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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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라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