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 E인 곽빈: 박재현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선언하고 내가 바로 박재현 방으로 간다 대문자 I 박준순: 김도영 선수가 직접 찾아와서 나한테 할말 없냐고 묻기 엎드려서 번호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