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카들을 으쓱이로 만들고있음.. 쓱며들도록 작년엔 이모가 야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굿즈를 선물사이에 섞어서 몇개 사줌
올해도 야구장 두번 델꼬가서 먹을거를 잔뜩 사주고 박성한 정준재 전의산(갈때마다 홈런침)을 가르쳐둠
내년에 목표는 다섯번정도 데려가서 완전한 쓱린이로 만드는거야 ‧˚₊*̥૮₍ * ⁰̷̴͈꒨⁰̷̴͈ ₎ა‧˚₊*̥
그리고 청라에 가면 집이 더 가까워지고 애들이 더 클테니까 이모랑 학원째고 둘이서 셋이서 청라에 야구보러 가는거지!!!!! 대신 이모는 그때까지 운전을 배워야함(장롱 10년차)
이상 이모의 원대한 꿈이었음
내가 지금 베올 모르느냐 소리하듯 얘네가 커서 나는 광정있을때 야구봤다 소리 하게 하고싶은거 맞음 ૮₍〃⌒▽⌒〃₎ა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