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현종이 형은 처음 KIA에 왔을 때도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줘서 고마웠던 기억이다. 내가 안 좋았을 때는 항상 형에게 가서 질문을 하는데 언제나 대답을 잘 해준다. 사람으로서도, 선수로서도 존경할 만한 분”이라며 “그냥 지나쳐도 될 것 같은 부분까지 항상 신경을 써줘서 늘 감사하다. 이번 추석에도 나 포함 외국인 선수들에게 명절 음식을 전부 싸 주셨다. 덕분에 한국의 명절 음식을 맛볼 수 있었다”라고 했다.
13:31
조회 12
잡담
금메달딴 직후랑 시상식 영상 보니까 엔빈선수가 주원이 말 많이 걸어주고 잘 챙겨주더라
13:31
조회 23
잡담
근데 사실 기아 우승할 때 차 할인 적게 한다고 난리치는 사람은 조금 의아한 게 몇 퍼 더 할인한다고 갑자기 차 살 돈이 생길 것 같지도 않아서 더 그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