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는 “내가 많이 못 이겨도 팀이 이겨 좋고 동료들 덕에 내가 패전 투수가 되지 않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것보다 팀이 이겨서 나도 포스트시즌에서 높은 단계를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수술 뒤였기 때문에 다시 부상당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한국에 왔다. 내 개인 목표는 하나도 없다. 상이라는 것은 노린다고 오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냥 매일 ‘오늘’을 열심히 산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팀 승리, 남은 경기에서도 팀에 도움되는 피칭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자야 ^ᶘ=o̴̶̷︿o̴̶̷=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