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년에는 이 잠실구장에서 뛰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많은 팬분들 앞에서, 1군에서 경기 뛰는 게 현재의 목표다. 신인다운 모습을 항상 경기장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프로 무대인 만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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