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실 오늘 엥 도칠않이어서 마지막 타석에 사람들이 순간 표정 썩었나봐 그러니까 쥘매가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221
(엥 그때 5빵인가 4빵)
아앗 여러분 표정!! 여러분 마음 압니다 표정 푸세요 (감독님이) 생각이 있으시겠죠자자 응원합시다 장성우~ 하고 냅다 응원가 트셔서
다들
표정지으면서 한 팔 들고 흔들며 율동은 열심히 함
기대 안되니까 혹시나 쳐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