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도리어 뭘 몰라야 긴장을 덜 하나봄 보경이도 매번 막내때 아무것도 모르고 야구만 할때가 좋았다 말했고 이번 아겜도 긴장하는게 보였는데 영우는 걍 씩씩하게 던지고 왔고 긴장도 안한 것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