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미니 시트지으쓱이 보니까 생각나서 올려봄....

시트지는 미리 사뒀었고
짝짝이 배송 오자마자 호기롭게 시트지 뒷면에 짝짝이 태두리 따라 그리고ㅋㅋㅋㅋ
좀 망했지만..
망했지만..222 그럭저럭 만족하게 부착하고 직관을 갔었음ㅋㅋㅋㅋㅋ
야간경기였음.. 가나디짝짝이를 꺼내 열심히 흔들었음..
뒤쯤 어디선가 어떤 으쓱이가 아 겁나 반사되네 하는 소리가 왠지 나인거같았음ㅋㅋㅋㅋㅋ타 동사로마들이 유광 눈뽕 쩐다고 했어서 안그래도 신경쓰이던차였음..
ㅋㅋㅋㅋㅋ소심해서 그자리에서 좀 잡아뜯음...
그리고 집와서 다 뜯으니까 이렇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서리부분만 별짓 다하다가 기스날까봐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식용유 묻힌 면봉으로 살살 닦아보라고 함..
이거다!!!! 하고 말끔히 지움
시트지 뗄 때 인쇄면이 벗겨지는건 전혀 없었음
어차피 여분도 11월에 배송오니까 그냥 막 쓰기로함..
아니면 무광시트지 사서 붙이려고 ㅋㅋㅋ타팀팬들 한거 보니까 이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