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찬이 빼곤 파이팅만 외쳤잖아~"…'AG 金' 김지찬+이재현 29일 선발 출전! 배찬승도 대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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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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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만난 박진만 감독은 "(김)지찬이 빼고는 다들 파이팅만 열심히 외친 것 같다"며 웃은 뒤 "마지막 경기(27일 결승 일본전)에서 날씨가 안 좋아 지찬이의 몸 상태를 체크해 봤는데, 피로감은 조금 있지만 몸에는 아무 문제 없다고 해서 일단 라인업에 넣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