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아시안게임에서 타격감이 좋았던 박준순에 대한 기대감을 묻는 질문에 "야수들이 타순에 굉장히 부담감을 갖기도 하는데, (박준순은) 잘할 때나 못할 때나 티 안 내고 자기 역할을 했다"며 "오늘 잘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올 시즌 3번타자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하면서 경기를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9/000561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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