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716
구단들이 이걸 찬성할리가 없다고 보긴했음 ㅋㅋㅋ
그리고 하한선 확실하게 못올리는것도 나왔는데 이건 너무 눈치보는거 아닌가 싶고 참..
그러나 이마저도 다른 구단들의 미온적인 태도로 실현되지 않았다. KBO가 2027시즌부터 도입하기로 한 연봉 하한선은 60억 6538만원으로 기대했던 수준에 크게 못 미친다. 애초 회의를 앞두고 구단들은 하한선을 대폭 높이겠다고 벼렀으나, 실제 결과는 전혀 딴판이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한 단장은 "원래는 좀 더 높은 기준을 생각했는데, 막상 키움 단장도 참석한 자리에서 강경하게 밀어붙이기가 쉽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다른 단장도 "얼굴 맞대고 회의하는 자리에서 특정 팀을 대상으로 너무 강하게 몰아붙이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