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구단 내부에서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선수의 꿈을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에 보내주는 것은 기분 좋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국내 다른 구단에 뺏기는 꼴은 절대 못 본다"는 결연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9683041 무명의 더쿠 | 11:36 | 조회 수 481 https://naver.me/5MvzlxoJ지켜본다 ₍๐︎≖_≖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