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32767
잡담 두산) 정수빈은 2009년, 임찬규는 2011년 프로에 데뷔했다. 동료들이 하나둘 떠날 때도 팀에 남았다. 임찬규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 잠실구장이 사라진다니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정수빈도 "많은 추억이 서려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370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