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수빈은 2009년, 임찬규는 2011년 프로에 데뷔했다. 동료들이 하나둘 떠날 때도 팀에 남았다. 임찬규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 잠실구장이 사라진다니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정수빈도 "많은 추억이 서려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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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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