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했냐는 질문에 "그렇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 억울한 부분이 있었지만 박치왕 감독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잘 풀려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떳떳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징계 철회) 처리가 되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9994
속상했냐는 질문에 "그렇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 억울한 부분이 있었지만 박치왕 감독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잘 풀려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떳떳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징계 철회) 처리가 되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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