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태경에게 어떤 상을 주고 싶을까. 박치왕 감독은 "휴가를 주고 싶다. 그 선수가 엉성한 것 같은데 집중력이 굉장히 높다. 수비도 안정적으로 한다. 또래 유망주가 여기 다 있는데 그 선수가 결국 이태경이 이겼다. 아주 매력 있는 선수다. 처음 엉성해 보여서 의심이 들었다. 플레이를 하면서 적응하고 던지는 게 안정적이고 괜찮더라"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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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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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9965
태경이 칭찬받음ദ്ദി(⸝⸝ʚ̴̶̷ Θ ʚ̴̶̷⸝⸝)∧
잘한거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