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에 대해서는 "SSG와 협업 많이 했다. 입대 전부터 논의했다. 노스텝으로 치는 게 통하지 않았다. 고교 때는 됐다. 계속 얘기했는데 선수가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아울러 "충분히 이해시키고, 빌드업부터 했다. 입대 후 3~4개월은 타이밍 잡는 것, 다리 드는 것 교정에 몰두했다. 많이 발전했다. 계속 발전하고 있다. 내년 더 탄탄하게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해설이 박치왕 감독님이 지환이 엄청 공들이고 있다더니 입대전부터 구단이랑 협력까지 하고 있었을 줄은 몰.랐.어૮₍ ⚆ᴥ⚆₎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