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 오재원을 지금 선봉에 세우기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수비가 되는 외야수를 찾아야한다 페라자가 후반부 그래프가 떨어지니 수비가 안되는 선수를 둘 쓰기는 어렵다
이영미: 와이스는 오고싶어하고 화이트는 구단이 잡으려할거고 페라자는 잡을지 안잡을지가 내년의 포인트가 될것
정민철: 투자대비 이 성적이면 전면개편해야한다
장성호: fa 안사고 페라자로 가면 중현빈을 쓰고 좌지윤을 써야한다
(뭔소리야?????)
정민철: 외국인선수 롤은 하드캐리인데 페라자가 후반부에 그걸 못한다
이영미: 구단에서는 회의적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