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ㄹㅇ 물어뜯기는거 방관하는 분위기라 더 서운했는데.. 지금도 이영미 기자가 정정해주니까 좋네 그리고 오늘 시환선수 공항 인터뷰에서도 무례한 질문할까봐 집중해서 들었는데 관련 질문 아무것도 없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