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dy6G4mTjRj/?stkn=MWluYzU5Mmc2NGd5MQ==
햄스트링 3번의 부상.
아니, 그 이전의 부상들부터 도영 선수의 재활과 트레이닝을 함께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괜히 손대면 손해다.” “또 다치면 책임지기 어렵다.” 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
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
“야구하는 데 문제없는 몸으로 다시 만들 수 있다."
...
재활의 끝은 통증이 없어지는 순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수가 다시 자신의 플레이를 두려움 없이 할 수 있고, 이전보다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 때 비로소 경기장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그 긴 겨울에 함께 이야기했던 목표 중 하나였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도영 선수가 직접 만들어냈습니다
트레이너님 너무 감사하시다
아겜 때 도영이가 보여줬던 주루 생각하니까 더 감동˚₊‧.・゚゚・^ᶘ=ฅᯅฅ=ᶅ^・゚゚・.‧₊˚
또잉이도 진짜 수고많았다 。°^ᶘっ°˃̵ᯅ˂̵°=ᶅ^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