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순방 등 바쁜 일정에도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프로스포츠 산업화’를 국정과제로 삼았다. 아마스포츠 뿌리가 튼튼해야 산업화한 프로스포츠가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문체부의 예산과 KBO의 행정력, KBO리그 출신 지도자들의 역량, KBSA의 체계적인 선수관리 역량을 모으면 사무라이 재팬 부럽지 않은 ‘팀 코리아’를 만들 수 있다.
선수들이 목표 하나만 보고 달릴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지금 시작해도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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