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본건데 육아하면서 블로그 하던 분의 아이가 소아암에 걸렸다고 하니까 소아암 걸려서 다행이다 너 너무 행복해보여서 보기 싫었다고 댓글 쓴 사람도 있대 그래서 그분 블로그 닫으셨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