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ABS 아니라 인간심판이라 공 잘보이라고 더 꾸깃해서 앉아있어서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351
더 더 고생 많았다
해설분들 칭찬중에 심판이 공 잘볼 수 있게 낮게 앉아서 길을 잘 열어줬다고 그러더라
그 큰 애가 진짜 수고 많았네🥲
해설분들 칭찬중에 심판이 공 잘볼 수 있게 낮게 앉아서 길을 잘 열어줬다고 그러더라
그 큰 애가 진짜 수고 많았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