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6살 차이나는 언니 둘 있음 저녁밥 차려주고, 가끔 심심하면 간식 만들어서 대령하고, 뭐 먹고싶다고 했던거 생각나면 그냥 사다주지만 따까리 아님. 그냥 서로 잘 살자고 하는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