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부담될 정도로 도와줬다. (소)형준이가 ‘형, 마사지해 드릴까요? 뭐 기다리세요? 제가 갈게요’라고 하며 챙겨주려고 했다. 오히려 그게 부담이 됐다”


존나 웃겨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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