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곰이라 도올때 원준이 생각하면 눈물남.. 계속 불펜에서 몸 풀게 해놓고 등판 시켰을때 그 비가 오는데도.. 흔들리는데도 안 내려줌.. 갑상선암 두번 겪은애를 https://theqoo.net/kbaseball/4358585706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220 ㅠㅠ 진짜 그때 너무 속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