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저는 이번엔 저 자신에게 100점 주고 싶습니다." 평소 수훈 선수로 뽑혀도 자신을 낮추던 곽빈(27·두산 베어스)이 27일 결승 한일전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1816
https://naver.me/5GcqqYo1
기사 내용보고 갑자기 또 울컥함
완벽주의자 빈이가 스스로에게 이렇게 평하다니... 진짜 100점 맞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