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너덜너덜해진 후니 옆에서 눈치보던 녀석이 오늘은 자기가 뻗었네 ꉂꉂ(๑>ɞ<)ꉂꉂ(๑>ɞ<)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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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조회 수 378
https://x.com/mozzthings/status/2104185896274923848?s=46
2.1이닝 너무 고생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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