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게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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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희 사구맞고 화낼때 좀 무서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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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본선 출전 생각보다 완전 불가능해보이는건 아닌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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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이럴수가 있나 기분이 너무 째짐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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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키티라 어제 박영현이 주자 깔때(억까 있었지만) 개불안했지만 다른 투수 생각은 안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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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ㅁ은 작년 플옵에서 투수 아끼다가 5차전까지 가는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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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투교관련 잘했다 잘못했다 정도는 다 이해가는데 막 무슨 혹사 갈갈 심하다 이러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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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현이 왜 박영현 니공내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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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만 풀고 있는 최원준과 박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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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문 3 3 3 전략 안한거 왜 안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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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근데 나 진짜 좀 곽빈한테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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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버스를 탔다는건 버스 기사님들이 존재한다는 아주 긍정적인 상황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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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이번 아겜 정도면 제법 고루고루 나온 편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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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현도 구위 미쳤는데 박정현도 거포인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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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무리: 9회 시바사키와 승부에 대해서는 "아무 느낌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 쳤네, 어차피 삼진이다 하면서 던졌다. 그전에 스트라이크인데 볼을 준 공이 있었다. 볼넷 준 건 아쉽고, 안타도 내가 잘못 던진 거지만 다음 타자 막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힘들지 않았다. 끓어오르는 느낌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 오승환: 스트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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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겜 중간에 넘 심란했는데 중국땜에 웃기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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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제 달린 대회에서 뒤 생각하거나 선수 아껴야 한다고 안써서 메달 못 따면 그게 더 참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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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석 박영현 희망고문 다 아는 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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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그래도 투수 셋 없는동안 우리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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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현 영현 밑에 남동생 한명 있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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