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민석은 “최대한 많은 이닝을 던지려고 했고 점수도 잘 안 주고 깔끔하게 막으려고 노력한 게 잘 맞아떨어졌다”며 “내 주무기가 투심이랑 커터인데 경기 초반 상대 타자들이 직구, 빠른 볼에 강점이 있더라. 1회에 힌트를 얻어서 이후에 잘 던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4:09 |
조회 수 260
최민석은 “나도 결승전에 나가서 던지면 좋겠지만 곽빈 형이 나보다 훨씬 잘 던지니까, 나는 이번 대회 이 역할에 충분히 만족한다”며 “그래도 중요한 경기에서 잘 던져서 스스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관중이 많아서 끓어오르는 게 있었다면 여기는 단기전에 따른 긴장감이 들더라. 또 다른 느낌이었다”고 웃었다.
https://naver.me/xwoNj7Z6
멘탈 미친놈pp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