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못하고 있다고 목소리 깔아가지고 얘기하던데 그때 이미 7대1인가 이기고 있을때 ㅋㅋ 저렇게 말하면 또 저 말만듣고 이겨도 뭐라하는 사람있을텐데 왜 저렇게까지 말하지 싶었음 엄마때매 어쩔수없이 보다가 저말듣고 바로 다른데로 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