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재작년인가만 해도 케사 해설만 보면 박용택이랑 그 캐스터분이랑 너무 안맞고 기싸움하는건가 싶어서 ㅈㄴ 불편해서 안봤는데 올해는 보니까 일단 권성욱 이호근 캐스터 너무 편안하고박용택 김태균 장성호 셋다 스타일 다르게 듣는 재미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