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최근 스카우팅 트렌드야 야수 얼리픽 + 투수 플로어픽이지만 드래프트 스카우팅은 기존의 경우 기본적으로 투수 중심 그것도 스터프 기반 실링픽이 많았다 보니
조기에 미국간 학생들 대신 들어갔거나 부상 선수 교체 사유 등으로 선발된 야수 학생들 위주로 미지명 사례 좀 있는데(마지막 세청 우승이자 4대 유격수로 유명한 90년생 주축의 08 청대도 미지명 좀 있음 대표 미지명 케이스가 청대 포수였는데 지명 못 받고 미국 갔다가 리턴 해서 투수 전향한 김재윤 김현수도 이영민 타격상에 청대였지만 코너 외야 당시는 신고선수 고졸 입단 가능한 이유 등으로 미지명이었고)
21 청대 3학년은 전원 22 드래프트 지명을(또는 지명 전 MLB행) 받는데 성공함
이런 식으로 드래프트 전 미국행 제외 3학년 전원 지명이 최근 드래프트 중에는 03년생 22 드래프트급 황금팜 소리 듣는 06년생 25 드래프트의 24 청대랑 올해 청대
올해의 경우 고 2 때 황금팜 예상과 달리 투수들 부진 부상으로 팜 평가는 안 좋지만 상단에 쓴 스카우팅 트렌드 변화 때문에 전원 지명 성공 모처럼 아청 우승도 했고
22 드래프트 당시 포수 넘버원은 효천고 허인서 넘버투는 성남고 이주헌이었고 여기에 청대 뽑힌 김성우 도루하는 포수 마산고 안현민 등이 알려진 편이었는데 네 명 다 프로에 지명 받음 그리고 이미 둘은 골글 + 신인상 동시 수상급 선수가 되었고 한 명은 현재 수비 준수한 백업 포수 한 명은 상무에서 돌돌 구르는 중
저 때 1차 지명급인데 부상 사유로 청대 빠진 케이스로는 이민석 (롯데 1차) 이병헌 (두산 1차)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