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에 천연잔디로 교체하면서 화산재 1차로 깔았고

2009년에 불규칙바운드를 줄이고 수비력 향상과 부상방지 웅앵을 위해 더 고운 화산재로 교체했지만 그라운드 밑 철판 덕분에 배수는 똑같이 안되고 불규칙바운드도 똑같고 수비력도 똑같아서

2016년에는 배수는 좀 덜 되지만 점성이 강하고 단단해서 실책방지와 부상방지에 좋다는 메이저리그 흙으로 바꿨으나 여전히 실책은 줄지 않고 배수만 더 안된다고 한다


2009년에 불규칙바운드를 줄이고 수비력 향상과 부상방지 웅앵을 위해 더 고운 화산재로 교체했지만 그라운드 밑 철판 덕분에 배수는 똑같이 안되고 불규칙바운드도 똑같고 수비력도 똑같아서

2016년에는 배수는 좀 덜 되지만 점성이 강하고 단단해서 실책방지와 부상방지에 좋다는 메이저리그 흙으로 바꿨으나 여전히 실책은 줄지 않고 배수만 더 안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