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내가 실수한 것도 아니고 다른 직원이 갖다댐..
원체 위험해서 교육할 때도 주변에 사람 없는지 확인하라고 가르치는데 180도짜리 기름에서 갓 건진 바스켓을 굳이 빨리 빼느라고 이 사단이 났다 ㅠㅠ
난 바로 옆 그릴판에서 패티 굽느라고 허리 숙이고 있어서 안 보였고 구조상 튀김기 담당 직원이 피해주는게 맞는건데 너무 쓰라리고 짜증남 안 그래도 이미 화상 흉터 겁나 많은디..
진짜 딱 바스켓 모양 그대로 살에 도장 찍힌 비주얼(?) ∧( -̥̥᷄ 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