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초딩때 피로골절ㅠ 당했을만큼 역량이 좋았던 투수
첫해부터 갈갈부상으로 토미존하고 아파서 재활도 오래걸림
21 복귀해 리햅시즌 보내고 22년도 후반에 팔각도 고딩때처럼 편하게 내리면서 파워피처 모습 보이기 시작 로테를 꾸준히 돌수있는 국내 어린 에이스선발이 됨
다만 꾸준히 증속하고 싶어했고 실제로 매년 증속했는데 대가로 여기저기 아팠음 작년에 옆구리 부상나온김에 아예 마음먹고 백스윙짧게 투구폼 뜯어고침 작년말부터 투구폼이 몸에 익으면서 언터쳐블폼이 나오기 시작
그리고 올해 wbc 다녀오고 아쉬웠던만큼 본인이 크게 깨달은게보임
올시즌은 2월 WBC부터 몸 다만들어서 계속 잘하는게 신기한데 근육포함 5kg쯤 더 증량했댔고 몸관리가 엄청 철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