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도 전에 지는 일이 온다면 한국은 곤란해진다. KBO 관계자는 "20일 감독자 회의에서는 비가 오더라도 경기를 진행하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면 최대한 진행하도록 하자는 합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날씨에 따라 추가적인 논의가 있을 수도 있다. https://naver.me/5eDxFo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