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SPOTV 해설위원은 태그 장면을 보며 아웃을 확신한 듯 "네!!!"라고 외쳤다가 세이프 판정이 나온 것을 보고 "야아…"라며 놀랐다. 이 위원은 "지금 느린 커브였고, 조형우 선수가 숏바운드를 잡고 나서 어려운 과정에서 송구를 너무나도 좋은 위치에 해줬다. 야…이건 잡혔다"고 말했다. 이어 "다리로 슬라이딩해 들어갔을 땐 (아웃 여부가) 명확하게 보이는데, 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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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 진짜....뭔 비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