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감독하면서 처음이다" 어린왕자 깜짝 고백…KIA전 문책성 교체 왜 나왔나?→"만루인데 1루를 못 봤다"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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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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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상황도 짚었다. 그는 "잡는 순간 2루가 먼저 시야에 걸리는데 거기서 끝내버렸다. 추후 문제가 또 생길 수 있다고 봤다. 경험이 적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만루 상황은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앞뒤 상황을 생각 못 한 것"이라며 "타석에서 긴장도보다 수비에서 잘해줘야 한다. 결승점이 될 수 있는 실책은 본인한테도 팀한테도 데미지가 크다"고 목소릴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