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경기에 나가면서 계속 부족함을 느끼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걸 스스로도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 있어서 가장 뜻깊은 한 해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6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