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전 포수로서 풀 타임에 가깝게 소화한 손성빈은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얘기를 할 위치는 아닌 것 같다. 계속 뛰면서 배우는 게 너무 많다 보니까 힘들다 생각 안 하고 감사하면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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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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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기에 나가면서 계속 부족함을 느끼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걸 스스로도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 있어서 가장 뜻깊은 한 해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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