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건희 오늘 훈련 기사 ദ്ദി(⸝⸝ʚ̴̶̷ ᴗ ʚ̴̶̷⸝⸝)✧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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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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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샘이랑 호흡 맞춰봤나봐 낼 선발이라면 파이팅🍀
이날 휴식을 반납하고 그라운드에 나온 선수는 외야수 문현빈-박재현, 포수 김건희, 투수 곽빈-소형준이었다. 이날 도요하시 낮 기온은 30도. 한국의 무더위에 비해 기온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체감상 느껴지는 건 그 이상이었다.
결승전 선발이 유력한 곽빈도 가볍게 몸을 풀었고, 아직 한 번도 마운드에 오르지 않은 소형준은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며 김건희와 호흡을 맞췄다. 전날 만루홈런을 포함해 5타점 맹활약한 박재현도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진지하게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