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투수 대니엘은 99개의 공을 뿌리며 7이닝을 3피안타 1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4승(2패)을 수확했다. 이어 손동현(홀, 1이닝 무실점)-김정운(세, 1이닝 2실점)이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타선에서는 단연 결승포의 주인공 힐리어드(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가 빛났다. 이 밖에 김민혁(4타수 2안타), 류현인(2타수 2안타)도 뒤를 든든히 받쳤다.
https://naver.me/GlRUMIGC
KT 선발투수 대니엘은 99개의 공을 뿌리며 7이닝을 3피안타 1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4승(2패)을 수확했다. 이어 손동현(홀, 1이닝 무실점)-김정운(세, 1이닝 2실점)이 마운드를 지킨 가운데 타선에서는 단연 결승포의 주인공 힐리어드(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가 빛났다. 이 밖에 김민혁(4타수 2안타), 류현인(2타수 2안타)도 뒤를 든든히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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