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많이 나온 유일한 믿을맨을 2점차 지고 있을때 쓰는거 자체도 이해 안가지만 오늘 나올 생각이 있었으면 아까 건욱이 나왔을때가 승부처였지 이제와서 김민 쓰는거 자체가 허겁지겁 올린거니까 띠용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