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경기 선발 로테이션 운용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김 감독은 "대체 선발 기용 없이 기존 선발진을 잔여 일정 마지막까지 기용할 것"이라며 "오해를 사면 안 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61127